Genian Diary

[동호회 이야기 #8] 개발에 미친 사람들의 모임(개발에 미치자) : 개미 ‘Ants’

    안녕하세요.
    지니안의 여가활동을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알리고 있는 강동완입니다.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이념은
    인터넷이 세상에 보급된 이후 시작된 네트워크 보안 문제에 대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 회사의 이념과 많은 부분이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회사 구성원들의 유익과 행복을 위한
    회사의 아낌없는 지원들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저 또한 좋은 것은 널리 알리자는 생각으로
    블로그 필진에 동참하여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 (믿거나 말거나)

    개발 기반의 IT 회사에서
    무한 잠재력을 가진 신생 동호회가 탄생했습니다.

    개발에 미치자!
    이름하여 개미 ‘Ants’입니다.

    동호회 소식, 지금 시작합니다.

    동호회 설립 후
    Ants의 첫 모임이 있었는데요.

    ‘개발’이라는 타이틀 하나로

    개발자뿐만 아니라 마케팅팀, QA팀, 컨설팅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모여 주었습니다.

    01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만큼
    다양한 정보 공유와 열띤 토론이 이어질 거라 생각되네요.

    개발에 대한 기본 원리와
    기술적 이론 지식,
    여러 모의실험 등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상당히 흥미롭고 기대가 됩니다.
    열정이 정말 대단하신 분들로 구성이 됐으니까요.

    Ants의 첫 모임은
    ‘개발은 재미있다’라는 주제로
    <스크래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02

    스크래치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팍팍 눌러주세요!

    스크래치 : https://scratch.mit.edu/

    이야기, 게임,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를 전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스크래치’

    마치 어린 아이들이 하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개발 과정의 논리적인 이론을 담고 있어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무엇을 하든
    ‘재미’라는 요소가 빠지면 오래 지속하기 힘들잖아요.
    첫모임은 이렇게 개발의 ‘재미’에 대해서 소개가 되었어요.

    무언가를 내가 직접 만들어보고
    실제 의도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는 과정이
    개발이 주는 진정한 즐거움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신생 동호회로
    기초 수준의 학습을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 이들이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어 낼지 정말 기대됩니다.

    저도 꾸준히 함께 공부하고 여러분들에게도 나눠 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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