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an Diary

지니네트웍스 골프동호회 ‘OnGreen’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니안의 동호회 활동을 중계하는 지니네트웍스 강동완입니다.

    보통 사내동호회를 보면 설립 당시 의기투합하던 분위기를 잇지 못해
    활동이 뜸해지고 이내 전설로만 남게 되는 동호회가 생겨나곤 하는데요.

    설립만큼이나 꾸준히 활동하며 모임을 유지하는 것도 참 중요하겠죠?
    무엇보다 동호회를 책임지는 회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할 거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에는​
    지니네트웍스의 오랜 역사를 가진 숨은 강호,

    두둥!
    바로 골프동호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지니네트웍스의 골프동호회도
    바쁜 일정에 이전만큼의 활발한 활동이 어려워서
    지금은 자유롭게 모임을 갖고, 편하게 운동을 즐기고 있답니다.

    다시금 이 동호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오늘의 포스팅 주제로 삼아 봤습니다.

    자 그럼, ‘동호회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사진출처: pixabay>

    그들은 스크린 골프를 왜 그리 잘치던가?

    저희는 팀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한달에 한번씩 회식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저희팀에서는 회식을 스크린골프로 대신하기로 했답니다.

    처음 도전하는 탓에 긴장하는 사람도 있었고,
    왠지 모를 자신감에 가득찬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포츠를 임함에 있어 폼생폼사로 살아온 저로서는
    스윙 자세에 부단히 신경을 썼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배워서 그런지 자세는 그럴싸하게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공이 맞지 안는 건 왜일까요?!!

    <스포츠라면 자고로 '폼'이 생명이죠! 제 자세 한번 뽐내 봅니다^ㅡ^>

    다들 비슷한 실력이겠거니 생각하고 스크린골프장에 들어섰는데요.
    아니 이게 웬말!!!

    모두
    200 야드 드라이버샷은 기본,
    칩샷으로 컵에 넣지를 않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자세까지…

      바로 이들은 사내 골프동호회
      OnGreen’의 회원이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들은 오랜 시간 실력을 갈고 닦으며 스스로를 단련해 온 사람들로서
    수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자해 스크린골프를 해 왔던 것이었습니다.

    <지니네트웍스 골프 동호회 'OnGreen'>

    지니네트웍스에는
    긴 역사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골프 동호회 ‘OnGreen’이 있습니다.
    바쁜 일정에 활동이 다소 주춤할 때도 있지만
    어느 스포츠나 그렇듯 시즌별 붐을 타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지요.

    답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푸른 잔디에서 운동을 즐기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직원들 간의 유대감도 돈독하게 형성할 수 있는 스포츠,,,
    골프

    <사진출처 : pixabay>

    그들과 다시 한번 필드를 누리게 될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전 동영상을 보며 자세를 바로 잡습니다.

    다음 ‘동호회 이야기’에서 다시 또 만나요!

    GENIANS

    GENIANS

    지니언스는 BYOD, IoT 시대 안전한 내부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글로벌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입니다.
    고객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보호하고 IT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내부 보안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고자 합니다.
    고객이 필요한 기술, 그 가장 가까운 곳에 지니언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