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an GPI

[지니안의 제품이야기] 성공적, 보안관리, GPI라면!

    많은 분들이 어떤 제품을 보거나 살 때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만든거지?”

    그 제품이 너무 좋아도 하고…
    혹은 너무 별로여서 던지는 바로 그 질문!!!

    보안이 중요해지면서 이제는 개인도 보안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시대가 다가온 만큼,
    지니네트웍스의 제품을 ‘무슨 생각을 하며’ 만들었는지 살짝 알려드리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번째로 알려드릴 것은 바로 지니안 GPI(Genian GPI), 내PC지키미로도 공공기관에서 많이 사용하고 계신
    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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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전문가에게 보안에서 가장 취약하지만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다수가 바로 사람=사용자를 꼽습니다.

    바로 GPI는 개인의 보안 의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보안 규정 준수 여부를 측정하고, 사용자에게 조치 방법등을
    알려 줌으로써 사용자 스스로 보안을 생활화 하도록 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초창기 보안업계 전문가 반응은…

    “측정하고 알려 주기만 하는게 보안제품이야? 그런게 시장에 팔리겠어?”

    라는 의견이 대다수 였습니다만…

    보안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인 사람의 보안의식을 강화하고
    행동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한 결과물이 바로 Genian GPI입니다.

    PC의 보안 수준에 대해서 진단하고 조치 방법을 안내하는 Genian GPI는
    진단결과에 따라 사람이 직접 보안조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람의 참여와 행동변화를 요구하는 GPI 제품에 대해
    어떤 분들은 제품은 좋은데, 점검 결과에서 조치를 해야할 항목이 발견 된 경우에는
    자동 조치를 해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자동 조치를 하면 보안관리자도 편하고 당장 전반적인 점수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만….
    PC를 사용하는 사람의 보안 의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GPI 본래의 목적은 달성하기 힘들어집니다.

    제품에서 측정하는 것 이외에도 사람이 취약한 보안의 구멍은 무수히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보안의식을 개선하고 향상하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값 비싼 보안 제품도 순식간에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품의 탄생 배경이 있는 만큼 고객사에서 자동 조치 기능을 만들어 달라는
    협박(!)과 회유가 있지만 제품의 컨셉을 강조하며 고객을 설득하고 있는 지니안입니다.

    geni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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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네트웍스는 BYOD, IoT 시대 안전한 내부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보안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고객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보호하고 IT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내부 보안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고자 합니다.
    고객이 필요한 기술, 그 가장 가까운 곳에 지니네트웍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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