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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 Story #7] GPI 프로젝트 진행 시 유용한 TIP

    2016년에는 좀더 다양한 내용으로 Blog를 진행할 계획으로 이슈에 대한 회고,
    프로젝트 진행 시 도움이 될만한 TIP, 신규기능에 대한 사용자 관점의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프로젝트 진행 시 유용한 TIP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프로젝트 진행을 할 때 “설정” > “환경설정” 안에 내용을 수정하게 됩니다.
    예로 에이전트를 업데이트 하는 경우(버그나 신규기능으로 인해…) 인증옵션을 “자동인증 대기” check 후 업그레이드 진행 > 업그레이드가 완료 > 원래의 인증처리 방식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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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Agent 동작옵션의 팝업주기를 5분에서 10분으로 수정 등 “설정” > “환경설정” 항목들은 GPI를 프로젝트나 운영을 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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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을 변경 후 GPI 에이전트들에게 설정이 변경되었다는 명령(Event)가 전달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몇 분이 지나도 수정된 설정들이 GPI 에이전트에 반영될 기미가 안 보이는 경우에 우리는 설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거나 GPI 에이전트를 잔인하게 kill 해봅니다.

    정책을 수정한 후 설정에 대한 반영이 왜 느린가?
    GPI는 기본적으로 30초에 100개의 Agent에 명령(Event)를 전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고객사의 PC가 많은 경우 적용대상이 많아, 실제로는 명령이 수행되고 있으나
    적용이 안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30초 안에 명령(Event)를 더 많은 대상에게 전달을 하면, 설정변경에 대한 내용을 더 빨리 확인 할 수 있어 설정이 잘되었나 하는 초조와 불안을 감출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GPI의 DB에서 수정이 가능한 내용으로 개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예로 20,000개의 Agent에 30초간 1,000 명령(Event)전달을 통해 실제 적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주의사항 : 많은 수량 입력 시 네트워크에 부하 및 서버에 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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