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외부 초청 강연] ABC Tech 김익환 대표이사 작성일 02-10

지니네트웍스는 2월 10일 목요일,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외부 초청 강연은 '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개인과 회사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자이신 김익환 대표이사님께서는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라는 제목으로 좋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김익환 대표님은 현재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인 ㈜에이비시텍의 대표이자 KAIST 소프트웨어 대학원에서 교수를 겸직하고 계신 분입니다. 다양한 소프트웨어 회사의 경영/개발 역량 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계십니다.

 

저서로는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2010년 9월),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2008년 11월),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2003년 12월), 역서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등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메웠습니다. 부지런한 지니안들!!!

 

 

강사이신 김익환 대표님을 소개하는 경영기획실 이대효 실장의 모습입니다.

 

 

지니안들에게 강하고 진한 도전을 던져주신 김익환 대표님의 모습!

 

Software 산업과 다른 산업 분야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차이점을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내용으로 강연을 시작하신 김익환 대표님은 

- 소프트웨어의 본질
- 문화
- 조직
- 소프트웨어 전문가
- 프로세스와 개발방법론
- 기반시스템
- 소프트웨어 공학 등 

매 꼭지마다 실전 경험에 기초한 유익한 내용들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갖춰야 할 요건들을 다시금 생각해보고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SRS(Software Requirement Specifica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소프트웨어 관련자와 아닌 직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차이가 존재하며, 그 갭을 줄여가기 위한 노력 또한 필요한 것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내용을 강연을 들었으니, 앞으로 실행하는 것이 지니안들의 숙제가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열심히 실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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